집에서 컴퓨터 켜고 모니터 보고 있는 건 1년도 더 된 듯.

그만큼 오랜만이네.


글쓰기는 더 편하다.

아니 핸드폰이 익숙해져서 불편하기도 한 듯...


전에 쓰던 컴퓨터 고장나고 방치해 둔지 1년 반?

드디어 컴퓨터 장만...


전에 쓰던 컴퓨터 본체 뜯어서 이것저것 살펴봤는데 잘 모르겠다

하드디스크 뜯었는데 새로 산 컴퓨터에 붙이는게 잘 안 되네


오늘은 운동도 못 해서 운동하고 밤에는 자전거 타야 할 듯...


난 해야할 것이 많아.

정말 추한 어른이 되고 싶지 않기에...

지금도 뒤쳐져 있지만 열심히 살아서 남은 삶이라도 보람되게 보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