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조금은 나아졌다.
난 티끌의 흠 없이 삶을 살고싶다
그냥 바램이다
지금은 조계사 벤치... 오늘은 한적하네
왜일까
나는 모든 사람과 사물들을 있는 그대로 보고 마음으로 받아들이려한다
그러면 마음이 편안해져
난 사실 섬세하고 예민한 성격이거든
조그마한 흠에도 쉽게 흔들리고...
그래서 결백하게 살아야 하는 것 같아
또 그래서 돈을 많이 벌고싶기도 하다
어디에도 얽매이고 싶지않기에
고난이 닥쳐와도 그저 내가 믿는대로 가야지
내 앎은 짧지만...
난 티끌의 흠 없이 삶을 살고싶다
그냥 바램이다
지금은 조계사 벤치... 오늘은 한적하네
왜일까
나는 모든 사람과 사물들을 있는 그대로 보고 마음으로 받아들이려한다
그러면 마음이 편안해져
난 사실 섬세하고 예민한 성격이거든
조그마한 흠에도 쉽게 흔들리고...
그래서 결백하게 살아야 하는 것 같아
또 그래서 돈을 많이 벌고싶기도 하다
어디에도 얽매이고 싶지않기에
고난이 닥쳐와도 그저 내가 믿는대로 가야지
내 앎은 짧지만...
이거 계새끼
계사패가 쳐쓴거 너 이름 들어간 계사패를 말하는거야 찍아죽일 계새끼야
가슴에 손을 쳐 얹어 계새끼야 뻔뻔하계사패야 해킹쳐항셔 사람괴롭히는 계사패야 너로인해 내가 자살하면 살인자이고ㅈ너는 이미 범죄자야 고통준만큼넌 이미 범죄자야 사이코페스 살인자 겨새끼야
어디서 깨끗한척이니 역겹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