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말똥말똥
나 다시 신께 기도하려 한다
난 솔직히 신을 믿는데 존재를 느끼기 어려워 한동안 잊고 살았지만... 마땅히 마음 둘 곳이 없는 듯
근데 나는 어느 조직이든 순응이 되게 힘든 성격인 것 같아
나와 사적인 친밀감 없는 사람이면 누가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걸 너무 싫어하는 듯
그러니까 날 제어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게 나한테 확실한 신뢰를 주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여야만 가능한 듯
내 은사님 부모님 나한테 잘해주던 형 등등 이런 사람들
말하자면 삼국지에서도 보면 조조 휘하 장수들처럼 공사구분 뚜렷한 곳보다 유비패거리처럼 사람 냄새나고 날 좋아해주고 잘해주는 사람이여야 통제가 되는 사람같다
그래서 교회가도 전도사 목사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고 정치질하는걸 못 견디겠더라
나도 개성이 두드러지는 편이라 솔직히 날 편하게 생각도 안 하는 것 같고. 본인들도 내 존재가 불편한거라니까
그래서 이런 이유때문에 내가 이래도 되는건가 하는 생각에 신앙생활이 잘 안되더라
적다보니 다시금 신께 기도하는걸 보류해야 할 것 같기도
근데 난 매일매일 누군가에게 기도하고 싶어
나한테도 사랑할 짝을 달라고
나도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다
나 다시 신께 기도하려 한다
난 솔직히 신을 믿는데 존재를 느끼기 어려워 한동안 잊고 살았지만... 마땅히 마음 둘 곳이 없는 듯
근데 나는 어느 조직이든 순응이 되게 힘든 성격인 것 같아
나와 사적인 친밀감 없는 사람이면 누가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걸 너무 싫어하는 듯
그러니까 날 제어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게 나한테 확실한 신뢰를 주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여야만 가능한 듯
내 은사님 부모님 나한테 잘해주던 형 등등 이런 사람들
말하자면 삼국지에서도 보면 조조 휘하 장수들처럼 공사구분 뚜렷한 곳보다 유비패거리처럼 사람 냄새나고 날 좋아해주고 잘해주는 사람이여야 통제가 되는 사람같다
그래서 교회가도 전도사 목사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고 정치질하는걸 못 견디겠더라
나도 개성이 두드러지는 편이라 솔직히 날 편하게 생각도 안 하는 것 같고. 본인들도 내 존재가 불편한거라니까
그래서 이런 이유때문에 내가 이래도 되는건가 하는 생각에 신앙생활이 잘 안되더라
적다보니 다시금 신께 기도하는걸 보류해야 할 것 같기도
근데 난 매일매일 누군가에게 기도하고 싶어
나한테도 사랑할 짝을 달라고
나도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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