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때는 사람에 대해 선입견에 사로잡혀있었어
되게 좀 편협한 인간관계를 고집했던 것 같아
그래서 생각하길 특정 타입의 사람만이 나와 소통이 되는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선입견에 사로잡혀 있었다

그래서 그외의 타입의 사람에겐 그 관계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열어놓지않고 사실 많이 닫고 살았던 것 같아

그걸 그 사람도 느껴서 그게 내 잘못 아니였을까...

근데 난 지금은 생각이 정말 많이 변했어
그때의 내가 아니야

이글은 정말 솔직담백하게 쓰는 글이다

이글을 읽고 맘을 풀었으면 좋겠다. 더 이상은 오해가 생기지 않았으면...

나는 그 사람의 장점을 잘 알고 있어
사이좋게 지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