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아래 인생이 새로울 것도 없고 너무 지루함을 견디고 있는 중임. ㅋㅋ

사실 요며칠전에 다시 복싱하려고 글러브 껴봤는데 그간 정권단련 한답시고 정권으로 푸쉬업 했었거든

그랬더니 거기가 피부가 까맣게 죽어서 졸라 아픈거라

운동할 수 있을까 싶어서 글러브 끼고 벽을 탕탕 쳐봤는데 죽은 피부가 벗겨져서 미루어야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