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노래가 나라고 하지도 말고,착각도 마
누구든
내가 부른것도 아니고

혹시나해서 적어

내가 미친냔인가
여기저기 뿌린것에 혼자 뭘 어쩌게?
다만 이용하고 가둬두고 팔다리 잘라서 어디도 못가게 한건가 싶어서
매우 쓰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