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도
누가 뮐말하는짇느
모르는데
그 안에서 나는 아무것도 안할거
또 미친년만들고 싶은가봐
누구였든
누군지 알고 누구한테 뭘 내가 말함?
그냥 미친년이되는거


본인 숨겨가며
쭉 그래왔듯
미친년만들어가며
본인한테 화살못돌리게 애쓰나


그리고 나는 계사패와 그 어떤 얘기도 하고싶지않아
수도없이 얘기햇어
송곳으로 니 대가니를 찍어버닌고 싶을뿐이야
역겹고 천박한 계새끼야

죽일수있으면 정말 찌저죽야버라그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