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1
어떤 종교 단체(사이비스러운곳이긴한데 완전이상한곳은아니었음 좀 이상하긴했지만)에서 집도하는 수술 집도(내가 수술받고있는 사람이기도했다가 집도의였다가 수술실 천장에 떠있는 투명한 눈이기도 했음 시점계속바뀜 1인칭시점이었던적은없음 계속3인칭시점이었음)
내 목을 몸이랑 분리시킨다음 전동칫솔 몸통부분만 있는것처럼 생긴 막대기로 내 목에 크림발라서(크림에서 열이 나오는지 크림이랑 닿은 살부분이 회색으로 익어감 실리콘이랑 비슷했는데 다른거였음) 잘린 목 단면 피 안쏟아지게 막음
목 잘리면 말 못하고 그냥 뻐끔뻐끔만 할수있을텐데 꿈이라서 분리된머리가 의사선생님 너무아파요 아파아파라고 계속말함 근데도 의사가 무시하고 내 뒷목을 두부자르듯이 큐브모양으로 왼쪽오른쪽 두점씩 숭덩숭덩 썰어감
그 음성분석할때 컴퓨터화면에 나오는 그 화면 비스무리한 그 화면(보이스웨이브라고 해야하나)이 천장에붙어있늣 커다란 모니터에 뜸 그 모니터가 조명을 대신하고있음 내 심장박동이랑 음성웨이브 그 두 초록선이 서로 겹쳐서 뜀 칸예 공연에 자주쓰이는 거대한 천장조명만한 크기의 모니터였음 거의 천장을 꽉 채움
수술하고있는데(수술이기도했고 무슨 개짓거리(종교적의식같은거)이기도했음) 풀무장한 군인들이 헬리콥터에서 줄타고 내려와서 창문 발로걷어차서 깨트린다음 수술실로 난입해서 의사랑 간호사들 다 쏴죽임 3초정도밖에안걸림 그 군인들이 서로 분리된 목(소리지르고있었음)이랑 몸뚱이 보더니 가망없다는듯 그냥 내버려두고 다른층 진압하러 감
꿈2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이랑 대화하는데 요즘 유행하는 초딩말 따라가느라 힘들었음 그리고 요즘초딩들 너무 순수하지가않고 다 더러운 성인코드유머만 사용하고 말들도 다 날카롭게 째는느낌 그래서 무서웠음

앞내용뒷내용더있는데 기억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