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보충 되는 느낌 들어서 좋다 ㅋㅋ
반찬 다양하게 먹을 수 있고
자취하면 먹는게 늘 문제야
어제 아빠집가서 티비보는데 제니 나오더라
선글라스 끼고 리허설 하는데 이쁘더라
마른 몸에 작은 얼굴에 선글라스 끼니까 그게 묘하게 이쁘던데 ㅎㅎ
몸이 벌크업되고 나니까 언제서부턴가 체구가 작은 여자들이 이쁘게 느껴지더라
오늘 음식점에서 티비보는데 치매 이야기 나오는데 그런거 보니까 복싱하는게 무서워
나 관장님이랑 스파링 하면서 뇌에 충격 너무 받은 것 같아서 솔직히 좀 불안한데
진짜 매일같이 풀스파링해서 얻어맞은지라...
나이 들어서 치매라도 오면 어쩌나 걱정되더라
이런 거 그만해야 할 듯...
내일부터 장마인데 앞으론 저녁때마다 장화신고 나가서 걸어야지 ㅎㅎ
걷는 것 재밌을 것 같다.
우산쓰고 어두운 거리를 걷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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