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쓰고 빗속을 좀 걷고 싶었건만
막상 나가니까 비 안 오더라고
그래도 한강까지 걷고 왔다.
그다지 재밌진 않았지만
같이 좀 놀 사람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살빼는 거 힘들다
먹고 싶은 욕망 잠재우는게
뭐가 자꾸 먹고 싶어서 마트 코앞까지 갔다가 도로 되돌아와서 글쓰는 중임
배달음식도 먹고 싶고...
근데 이런 군것질이 체중을 늘리는 것은 물론 내 건강까지 망치는 것 같아 꼭 끊어야 할 것 같아
체중 조절도 좀 해야하고
우산쓰고 빗속을 좀 걷고 싶었건만
막상 나가니까 비 안 오더라고
그래도 한강까지 걷고 왔다.
그다지 재밌진 않았지만
같이 좀 놀 사람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살빼는 거 힘들다
먹고 싶은 욕망 잠재우는게
뭐가 자꾸 먹고 싶어서 마트 코앞까지 갔다가 도로 되돌아와서 글쓰는 중임
배달음식도 먹고 싶고...
근데 이런 군것질이 체중을 늘리는 것은 물론 내 건강까지 망치는 것 같아 꼭 끊어야 할 것 같아
체중 조절도 좀 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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