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사람 없는 마음 어떤건지 아니?ㅎㅎ
자전거타고 광화문까지 다녀와서도 성이 안 풀려 또 무작정 걷는 중
나 아무래도 오해산 것 같아 억울하다
내 주변에 어떤 미친년이 발정나서 나한테 지속적으로 꼬리치고 개추태 부렸었거든. 절대 그러면 안되는 사람이
그거 아무래도 내가 남자라는 이유로 누명 쓴 것 같다
그래서 마음이 무겁다
진짜 생각같아선 다 불어버리고싶다
왜 이렇게 화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