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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구지 미안함.


원래 163/50kg였고 갑상선 치료 받음 + 술고래 + 안주빨도 엄청 세움 했더니 왼쪽이 73kg까지 불었었고 작년말임


우측은 오늘 아침에 운동가면서 찍은거고 64kg까지 줄인게 10월 1일, 10월 중순에 61kg에서 멈춰서 정체기 오더니 이번주에 공복유산소 달리고 59kg로 내려옴.


목표는 50은 좀 에바같고... 52kg 정도 가는건데 내가 되게 지방이 많고 어릴때부터 비만이었다가 빼기를 반복한거라 근육만드는 거에 좀 집중하느라 천천히 가긴 함.


원래 복근이 저거보단 보이는데 사진상으로 좀 안나온다...고 주장해본다. 



다이어트 갤러리가 비록 쩝쩝박사들의 모임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한 결과라 나름 다이어트 글도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