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질구지 미안함.
원래 163/50kg였고 갑상선 치료 받음 + 술고래 + 안주빨도 엄청 세움 했더니 왼쪽이 73kg까지 불었었고 작년말임
우측은 오늘 아침에 운동가면서 찍은거고 64kg까지 줄인게 10월 1일, 10월 중순에 61kg에서 멈춰서 정체기 오더니 이번주에 공복유산소 달리고 59kg로 내려옴.
목표는 50은 좀 에바같고... 52kg 정도 가는건데 내가 되게 지방이 많고 어릴때부터 비만이었다가 빼기를 반복한거라 근육만드는 거에 좀 집중하느라 천천히 가긴 함.
원래 복근이 저거보단 보이는데 사진상으로 좀 안나온다...고 주장해본다.
다이어트 갤러리가 비록 쩝쩝박사들의 모임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한 결과라 나름 다이어트 글도 올려봄.
개굿 개추다
자주 채찍질 해주는 갤러의 도움을 받고 있어! 땡큐!
대충 흐뭇한 미소.
고영희 파이팅!
개추 ㅋㅋ
고맙고맙.
와 ㅅㅂ 미쳣다
아직 갈길 멀긴한데 그래도 이렇게 보니 뿌듯하네 ㅋㅋㅋ
내가보냈다 야호
굽실굽실 이 은혜 잊지 않고...
조아오
고마워오
맛있어요
흑흑 맛있었다 오늘 밥은.
아니 진짜멋있어요 화이팅화이팅
우리 복근 화이팅!
쩐당
물론 아직도 59니까 퉁퉁한데 ㅋㅋ 고마워.
쩝쩝박사라니
여기 다 먹잘알이야.
무슨 운동함?
그냥 헬스해! 주 2-3회 요가 정도 하고 추가로 닌텐도 저스트 댄스 할때도 있어.
씹ㅆㅌㅊ쉽니다 누님
내가 ㅅㅌㅊ 되어보다니.. 흑흑..
앗 멍멍이 귀엽다.
성공했네 축하
감사감사!
쩝쩝ㅋ
냠냠
고생많았어여 앞으로도 화이팅
님도 파이팅!
우와 다이어트자극짤 저장
확실히 ㄷㅡ살빼니간 여리여리하고 여성스럽다 허리 한줌
나랑 똑같다 나도 신지로이드 먹으니까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