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변화
13년 회사입사 : 100kg -> 106kg
이후 100kg ~ 110kg 사이 왔다갔다함
20년 말 다쳐서 병원 한달 입원함 : 115kg -> 100kg
21년 말 회사 술 좋아하시는 선임따라 주4회이상 술자리 : 100kg -> 118kg
22년 초 계속 술먹다 아차 싶음 : 118kg -> 129kg
-- 금주선언 (그리고 한달에 한두번은 같이 마심)
원래 습관상 아침 안먹어서 점심은 회사밥 양 신경 안쓰고 먹고
퇴근후 한시간 걷고 닭가슴살 토마토 등 먹음
(단게 땡기고 해서 제로탄산 먹기 시작함)
22년 중순 어느정도 회복 : 129kg -> 113kg (중간에 다시 118 갔다온적도 있음)
그래도 꾸준히 걷는건 계속함 22년 11월 : 113kg -> 108kg
아래는 걷기만 하고 우연히 동사무소에서 인바디 해본거 친구가 골격근량은 좋다고 하더라
12월1일부터 아파트 헬스장서 웨이트랑 유산소 적당히 하면서 현재 103kg (제로탄산 끊음)
사진은 털이 많아 부끄러워 못올리겠음 (제모하게 되면 올려볼게)
맨날 집에오면 게임만 하다가 게임 안하고 한시간씩 음악들으며 동네 한바퀴 도니 좋더라
그래도 하기 싫을땐 그냥 쉬고 대신 먹는것만 주의하고 어쩌다 폭식해도 그럼 다시 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했음
최근에 다갤보면서 힘되는 글들이 많이 있어 올려봄.
1차 목표는 99kg 진입하는거고 그때도 인바디 찍어서 올려보도록 할게 다들 화이팅!!
와 골근 미쳤다
개추
감사합니다!
개굳 걍 주류회사 영업직 몸이네
중소기업 사무직입니다. 현장에 무거운 물건들이 좀 있긴 해요...
ㅎㅇㅌ
먼 근육이ㅅㅂㅋㅋㅋㅋㅋ좃대네
씨름선수셨어요? ㄷ
선수는 아니고 군대 자대 배치받고 주임원사가 사령부 체육대회 씨름연습 한다고 근처 고등학교 씨름부 애들이랑 연습시킨적은 있음.
골격근이 개많은데??? 이러면 체중은 신경쓰지 말고 지방만 빼면됨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인생 ㅈ같노 ㅋㅋ - dc App
오빠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