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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은지는 한달 좀 넘음
작년 4월 86스타트해서 70유지하다가 막바지에 탈수까지 했고
62에서 찍고 나서 하루만에 6키로 복구함 지금은 70~72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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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당일 찍은 노보정 셀렉컷

보면 알겠지만 운동 홈트로만 해서 그런지, 그냥 초짜라 그런지
볼륨이 작다
하체는 유산소로만 해서 면봉 수준..
멸치라 데피만 집중했다

보정본 보면 4가지 해주더라

전체 보정 - 좋은 스튜디오일수록 색감이 달라지는 듯. 스튜디오 네임밸류 = 사진찍을때 포즈 디렉션 + 사진 분위기인 것 같음. 내 경우엔 스튜디오 + 메이크업만 70정도 씀 ( 2컨셉 )

프레임 - 데피 좋은 몸이 바프에 유리하데. 키우는건 막 키우더라고 내 경우엔 처음 완성본이 너무 과해서, 원본 대비 최대한 조금만 해달라고 수정 요청했음

거기 - 그냥 기본인 것 같더라 요청 안해도 알아서 해주신다고.. 요청하면 흑형 사이즈도 가능하다고 함 ㅋ

얼굴 - 그냥 멀끔하게 해주심

찍을때 연양갱 하나씩 물고 아메리카노 넣으면서 했는데
탈수부터 그 과정이 ㄹㅇ 힘듬
찜질방에서 마지막 수분 빼내다 잠들뻔해서 죽을뻔하기도 함..
한시간하니깐 2키로 정도 더 빠지더라
찍을땐 정점으로 힘듬..
복근 힘 주고 숨 다 내뱉고 다른데 다 힘 주고 얼굴에 힘 다 풀어야됨.
문제는 단수때문에 힘도 안들어감 ㅋㅋ

그럼에도불구하고 찍고 나서 스냅스에 액자도 주문하고 해보면
다시 찍어야겠다는 맘이 생기더라
바프도 중독이란 말이 이해가 됨

다이어트 이야기 - 식단, 중꺾마 2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