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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고 바래왔던 '최고의 나' 와 현실의 괴리감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못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보다는 나아져야만한다
내가 왜이렇게 태어났고 나는 왜 의지가없는지 모르겠다
남들보다 남성호르몬수치는 낮고 얼굴은 열등하고 또한 소아비만에 내 옆친구와 나는 내가 더 열심히 운동해도 그친구는 두배의 수행능력을 보인다..
마음은 꺾이고 회의감에 휩싸인다... 그러나 다시태어나지않는한 할 수 있는것은 결국 나아가는것
내가 바라는 것에 도달하지 못한다해서 그 노력이 헛된것은 아니며 현재의 나는 과거보다 나아져야만 한다는 것이 강박적으로 나늘 노력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