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행동을 하는데 멍청한놈들이 태반이고
똑똑한놈들이 조언해줘도 수용할 지능이 떨어짐
공부든 운동이든 시간대비효율이 이렇게 갈리는데
멍청한애들을 또 결과론적이라 그걸 재능취급하며 합리화함
한달 배민사용료 백만원은 가볍게 넘길 새끼들이
피티비는 아까워서 운동도 안배우고 주먹구구식으로
하루에 500칼로리 먹고 달릴생각이나하고 ㅋㅋ
똑똑한놈들이 조언해줘도 수용할 지능이 떨어짐
공부든 운동이든 시간대비효율이 이렇게 갈리는데
멍청한애들을 또 결과론적이라 그걸 재능취급하며 합리화함
한달 배민사용료 백만원은 가볍게 넘길 새끼들이
피티비는 아까워서 운동도 안배우고 주먹구구식으로
하루에 500칼로리 먹고 달릴생각이나하고 ㅋㅋ
ㄹㅇ ㅋㅋ
솔직히 맞는말이라 할 말이 없다. 가끔씩 pt 20회 내고서 이걸로 -20kg 빠질 수 있어요? 하는 사람들 보면 그냥 가슴이 답답해서 울화통이 치밀어 오른다. 평생을 살아온분들이 pt 20회비 아까워서 그걸로 자기 인생을 한 번에 바꾸려 하는게 도둑놈 심보 아니고 무엇이냐? 그래놓고 처음에 1달은 ㅈㄴ 의지 불타서 하다가 나중가면 밤에 야식먹거나 금-토일에 못참구서 술 자리 가서 때려먹고 내일 운동하면 돼. 나 pt 끊어서 pt샘이 지옥 헬스 해주는데 그거 받으면 다시 원복 되. 그렇게 돈 날리는 애들 덕분에 pt 밥 먹고 사는 거다..
피티는 그냥 병신 돈날리는건데
운동배운다고 생각하면 난 싸다고생각함
초고도 비만은 가서 앉았다 일어났다만 하다 런닝머신 걷는게 다임. 어차피 그 몸땡이로는 머 해볼수가 없음 - dc App
뭐랄까 여기보면 그런 느낌들때가 많음. 입시정보나 출제경향 같은 수능관련 정보는 엄청 많이아는듯 보이는데 정작 실력은 지잡도 될까말까한 애들 보는 기분... 주변정보는 주서듣고 검색해보고 유튜브 봐서 제법 아는척하며 글도싸고 병림픽 키배도 뜨고 하는데 정작 자기몸은 그저그런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