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진짜 너무 막막하다.......맨날 폰만보면서 밤낮 바뀐채로 몇년을 살다보니까 건강도 안좋아진거같고 살찌니까 피부도 흉측해짐ㅠ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전부 날 비웃는거같고 지나가는 사람들 얼굴을 못쳐다보겠음 그렇다고 정신병원가는건 뭔가 무섭고 부모님이 공장이라도 나가라고하는데 그런데가기는 또 자존심상함......ㅠ 내인생 진짜 어쩌면좋을까 답이안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