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182cm 123키로임


난 전업으로 배달을 하고있음 


여름날 배달하고 있는데 엘베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나랑 비슷한 체형에 사람이 와서 같이 엘베를 탓는데


그때 그 사람한테 나는 그 땀냄새랑 쉰내가 아직도 생생함 


문득 몇년전 지하철 내 옆자리 사람이 코 막은게 생각함 


아 나는 못 느끼겠지만 나한테도 저런 땀냄새랑 쉰내가 날거다 이생각함


그래서 결심을 했고 오늘 부터 시작해서 "1년"


응원의 댓글을 남겨준 5명에게 1년뒤 성공하든 실패하든 치킨 기프티콘 줄게


목표는 70키로.. 1년뒤 이시간에 다시보자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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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찍은사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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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지만 오늘 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