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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다음주 목요일이 마운자로 받으러 가는 날인데

빨간날이라 4시에 퇴근한김에 마운자로 미리 탈 겸

병원에 감, 4시 35분쯤 도착

근데 도착했더니 원장, 의사가 없어서

처방전을 못 내준대...

처음도 아니고 용량 단계 업도 아니고

기존에 받던거 받는건데...

여튼 그래서 다른병원 알아보는데

여기가 제일 싸네...

통화하고 오니 5시쯤 되었고

30분내로 온다길래

밥 먹고 온다 함

그리고 먹은거 저 연어동 곱배기

5시 50분에 진료 받고

6시 10분에 마운자로 받았네...

원래 1시간은 일찍 5시쯤 마운자로 받고

피자 포장해서 집 가려고 했는데

일정이 완전히 꼬여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