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되게 큰돈인데 인터넷에서본 외국인이 (여자아님) 이때부터 내가 병신인거 인정함 문자메시지 약속도 법적 약속되는줄 알고 힘들다, 돈이 급하게 필요하다 계속 전화로 그러고 그래서 두달 뒤에 갚기로 약속하고 확답받고 빌려줫는데 지금 반년 넘게 안갚고 갚을 기간 한참 지나서 내가 추궁할때마다 오히려 무시하고 되려 나한테 욕하고 거짓말 하고 그래서 되게 화나고 정신건강 엄청 안좋아짐 내가 많이울었고
빚도 사실 대출 한 천만원가량 있고 주머니에 돈은 없고 해서 생활 힘든데도 빌려줘가지고 외국이라 고소도 어렵고 진짜 내가 털어놓고 다른 사람한테 말하니까 너무 힘들어하니까 잊고 살라고 하고 걍 일해서 벌라고 그러는데 진짜 그 돈으로 사실 병원 가서 내가 사실 공부하는데 지장 있고 하는데 도수치료 받으려고 했거든 그리고 학원 다니려고 했음 근데 그거 못하게 되서 분하고 슬픈데 조언좀 줄사람 있냐 어떻게 할지
매일 추궁하라는 조언 듣고 지금 하루도 빠짐없이 기다리고 매일 기다리고 그리고 주에한두번은 추궁하는데 무시하거나 나한테 되려 욕하고 조롱함
너무 힘듬 연초에 돈 되게 여러번 한번에 수십만원씩 암호화폐 송근으로 빌려줬는데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고 그래서 일상생활도 망가짐 다른거 손에 안잡히고
내가 바보짓한거 맞는데 어떻게하는게 나한테 최선일까
부모님에게 돈달라해야지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