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면 메이플스토리가 생각나더라 낙엽이야기 메이플 하던 아가 시절이 그립구나 근데 친구들이랑 커닝시티에서 냄뚜사기집단으로 활동했었지 아이디어는 내가 짰지 철이 없는 아가시절이니 넘어가자 아무튼 그러다가 개미굴에서 죽치며 멍하니 뿔버섯 잡다가 접었다 제일 좋아하던 곳은 엘리니아 나무 안 난 법사를 했고 매직클로로 슬라임과 초록버섯을 잡았지 매직~~~ 매직~~~ 시발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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