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6일에  지금의 원룸으로 이사왔는데 여기가 방음이 안되나봄

아랫층 사람이 계속 올라와서 좀 조용히 해달라 그러네 벌써 3번째

물걸레 밀대로 매일 바닥청소하는데 벽이나 책상 서랍에 부딪히는 소리나면 그게 또 아랫층에 전달되는 거 같고

또 의자에 바퀴가 있는데 의자 왔다갔다 하면 바퀴 구르는 소리나는데 이것도 거슬린다는거임

아랫층 내려와서 한번 들어보면 안다고 내려와보시라 이렇게까지 얘기하는데

골치아프네 예전에 다른 집들에선 이런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이사온 집은 일주일만에 벌써 3번이나 올라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