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TV리모콘 몰래 쌔벼서 방문 잠그고 인질 협상 중
아침에 사놓은 떡 좀 먹으러 나갔더니 다 먹고 없음
익명(49.142)
2025-10-05 1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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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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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존나 엄마랑 언니들은 내가 작곡한노래듣고 무슨 생각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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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거만 쏙 빼 먹는 우리들의 체지방 대장
난 인절미가 젤 좋노
먹어보질 못해서 무슨맛인지조차 모름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