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여자보다 쉽게 빠지잖아 나는 호르몬때문에 생리하기 일주일전에 ㅈㄴ쳐먹고 생리할때 붓는것도 스트레스 받는데..살뺄때 엉덩이나 가슴 빠진다는 생각때문에 이것고 스트레스 받는데..살뺄때만큼은 남자가 너무 부러워. 과학적으로도 살은 남자가 더 잘빠지고
남자들이 너무 부러워
익명(125.138)
2025-10-05 16:40:00
추천 2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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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이어트로 살이 빠지면 생리통이 더 심해지고 생리를 더 오래해..아 진짜 스트레스받고 억울한 느낌도 나
제길 근데 왜 난 뚱남이지
너라도 내 몫까지 빼..난 천천히 빼게
갱년기온 여자들 살 ㅈㄴ찌는게 여성호르몬 안나와서임 여성호르몬은 오히려 살안찌는걸 막아줌
살찌는걸 막아줌
근데 생리하기전에 pms라는게 있어..나도 평소엔 배고파도 그냥 참거나 식욕리 없는데 이때만 되면 배고픈걸 도저히 못참겠고 식욕이 자꾸 돌아 자꾸 뭔갈 먹게돼 이때 성격도 예민해지고 걍 그럼..
그건 이해하는데 자꾸 여성호르몬때문에 살찐다고 오해하는 사람들 많은 것 같음 남성호르몬이 오히려 살 더 찌게하는 .. 근육을 많이 만드니 그만큼 지방도 많이 만듦
여자와 남자의 살에 대해 좀 더 살펴보자. 남성호르몬은 체내에 근육을 증가시키고 지방의 비율을 낮추는 역할을 하는 반면, 여성호르몬은 반대 작용을 한다. 사춘기 이전에는 남녀 모두 체내에서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약 15% 정도이나, 사춘기 이후 성호르몬의 분비가 일어나면 남자는 10%로 낮아지지만, 여자는 22%로 높아진다. 여성호르몬이 계속 분비되고 있는 한 여자의 몸은 ‘지방’이 증가하는 성질을 갖게 된다. 게다가 남성의 경우 체내 근육량이 점차 늘어난다. 같은 양을 먹어도 남성의 체내에서 소비하는 열량이 여성보다 더 많다. 즉, 여성은 남성보다 체내 근육량은 적고 지방량은 많아 살이 쉽게 찔 수 있는 몸을 가진 것이다. 이렇게 나오는데? 넌 어디서 본 거임?
관련 논문 있음 주소 좀?
@애벌레 아님 기사라도 나 이거 가정의학과 전문의 글 긁어옴
@ㅇㅇ(106.102) ㅠㅠ여자는 그리고 남자보다 장기가 하나 더 있잔아..그거 지키려고 특히 아랫배에 지방이 더 생기고..걍 넘 스트레스임
@애벌레 갱년기 이후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 감소로 '피하지방'이 잘 쌓이는 건 맞는데 여성호르몬이 살 찌는 걸 막아준다는 건 잘못된 말인 것 같은데?
@ㅇㅇ(106.102) 여성호르몬은 둔부, 대퇴부의 지방 축적을 증가시키고 남성호르몬은 상체 지방 축적과 연관이 있습니다. 지방축적 양상으로 구분해본다면 남성형 비만(android)과 여성형 비만(gynoid)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성에 따른 구분은 아니며 여성에서도 남성 비만형을 보일 수 있고 남성에서도 여성 비만형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는 남성호르몬과 여성호르몬 비율과 부위별 지방분해 정도, 지단백 리파아제(lipo-protein lipase) 활성 정도에 따라 발생합니다 내가 오해햇노...
@ㅇㅇ(106.102) 그냥 지방을 허벅지나 엉덩이쪽에 쌓이게 하는 역할을 하는게 맞는 것 같노
@ㅇㅇ(106.102) 비만하지 않은 여성의 평균 체지방율은 30%로 비만하지 않은 남성의 15%에 비해 높은 체지방율을 나타내지만 상대적으로 낮은 내장지방율에 의해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난다. 이것은 체지방의 분포와 연관이 있다. 남성에서 지방조직은 주로 신체상부, 복부에 집중되는 반면 여성의 경우는 신체하부, 둔부나 대퇴부 같은 부위에 집중되는데 이는 여러 유전적, 환경적 요인과 함께, 다양한 호르몬 상태가 지방조직의 해부학적, 기능적 특성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Estrogen의 영향을 받기 시작하는 사춘기 이후부터 여성은 체지방이 둔부와 대퇴부로 재분배되는데 이는 estrogen 수용체인 ER- , ER- 가 신체 부위별로 그 농도와 조절을 달리하고, 신체부위별 LPL 활성과 지방세포
@ㅇㅇ(106.102) adrenoreceptor의 차이가 지방분포의 차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즉 둔부와 대퇴부에 지방의 생성을 조절하는 효소인 lipoprotein lipase(LPL)의 활성은 더높고,catecholamine조절로 인한 지방분해는 더 낮아 이 부위의 지방이 증가하게 된다. 이러한 남녀간의 차이는 생식연령동안 지속되다가 폐경후 역전이 되기 시작한다.
@애벌레 아 잘못 씀 에스트로겐 감소로 피하지방이 아니라 '내장지방'이 늘어난대 그래서 폐경오면 남자들이 더 많이 갖고 있는 질환들 여자들도 증가함 쨌든 신체적으론 남자가 여자보다 근육, 기초대사량이 더 높고 생리같은 호르몬 변화가 없어서 덜 찌는 게 맞는 것 같으나 비만에 남녀 따져서 누가 낫니 하는 게 뭔 의미가 있나 싶음 단순 통통이 아닌 고도비만급 되면 호르몬 고장이라 다 비슷하게 힘들다고 봄 남자 비만은 남성호르몬 부족이란 소리도 있고..
@ㅇㅇ(106.102) 내가 뉴스기사에서 뭘 잘못봤는데 그걸 오해한듯싶다 미안하다
@애벌레 ㄱㅊ아 난 고도비만 급도 아니고 걍 통통이라
살찌기전에 관리를 잘좀하지그랬냐;; 소아비만 출신이면 그냥 포기하는게 나을거임 요요로 현타느낄바에
아니 원래 초딩때 운동했어서 키빼몸 113은 됐었거든? 근데 코로나 터지고 집에만 있다보니까 12키로가 찐거임..그래서 다시 빼고있어 지슴 키빼몸 108이긴 한데 그냥 너무 억울해서
@글쓴 다갤러(125.138) 그리고 지금 요요가 안옴 뷔페를 가든 고기를 먹든 살 안찜
아니뭔.. 억울할게 뭐있음?ㅋㅋ 운동을하면될거아님? 의지력이 없다는 소리를 길게도 싸질러놨노
@다갤러1(223.39) 아니 내가 살빼는데 생리통이 생가고 생리를 오래하는게 억울하지않음? 다이어트에 남자처럼 호르몬 영향이 안오는것도 아니고..
@다갤러1(223.39) 넌 생리 안해봐서 그럴수도 있겠는데 생리 오래하는것만큼 최악은 없어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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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헬스장을 맨날 가진 못해..
@코러스 내가 아직 고딩인데 내가 저번에 운동하고 공부해봤거든? 근데 너무 힘들고 졸려서 공부가 안되는거임..그래서 걍 나도 등하교나 학원가는거로 걸음수 채우고 부모님도 그냥 운동하지말고 공부나하래
@코러스 고마워..방학되면 헬스장 다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