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 프로하즈카는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와의 경기에서야 손을 올리는 것이 방어에 효과적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제 내 방어를 믿게 됐어. 손을 올리고 머리를 움직이는 게 실제로 통한다는 걸 말이지. 예전에는 그게 얼마나 효과 있는지 잘 몰랐는데, 이제는 확실히 알겠어." 뭐하는 새끼지... 참고로 이새끼 우리나라로 치면 인서울 석사 출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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