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추석 전부터 .. 와나 존나 너무 먹고싶었지만 꾹 참고
본가 다녀오는길에 트레이더스 들려서 연어랑 제로콜라 사옴
술도 졸라 땡겼지만 무알콜 맥주로 대처...
ㅠ
예전에는 짝 붙는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제법 근사해 보였는데
똥배가 텨 나오니까 존나 보기 싫다 ..
186에 90키론데 15키로가 다 배로 쳐간느낌
딱 75키로 까지만빼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야지
(3주차 음식 관리 + 아침 조깅 + 저녁 수영 현재 85키로 )
오늘 추석 전부터 .. 와나 존나 너무 먹고싶었지만 꾹 참고
본가 다녀오는길에 트레이더스 들려서 연어랑 제로콜라 사옴
술도 졸라 땡겼지만 무알콜 맥주로 대처...
ㅠ
예전에는 짝 붙는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제법 근사해 보였는데
똥배가 텨 나오니까 존나 보기 싫다 ..
186에 90키론데 15키로가 다 배로 쳐간느낌
딱 75키로 까지만빼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야지
(3주차 음식 관리 + 아침 조깅 + 저녁 수영 현재 85키로 )
조금은 먹어도 괜찮아 탄수줄이면되는거지
내가 식탐이 병적이라서 예전에 정신과도 다녔옹 한번 들어가면 눈돌아가서 자제가 안됨 ㅋㅋ
그래두 잘참앗내 고생해써 ~~
웅 ! 요새 드는 생각이 내가 볼품이 없으면서 내 눈은 왜이렇게 높지 ?내가 몸매좋고 이쁜 여자를 좋아하면 상대방도 당연히 몸매좋고 잘생긴 남자를 좋아할거라는 .. 그 당연한 생각이 이제 나도 결혼을 생각해야 되는 나이니까 확 꼽히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