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내리는데 앞사람이 캐리어 끌길래 내릴때까지

몇초 기다려줌 근데 갑자기 뒤에있던 7080 할망구가

내 팔을 씨발 ㅈㄴ 세게 탁!!! 손바닥으로 치면서

"젊은이 안내릴거면 옆으로 비켜야지!!"

ㅇㅈㄹ 하길래 나도 순간 개 빡쳐서

"아니 앞사람이 내려야 저도 내리죠 기다리는거 안보여요??"

이러고 좀 짜증내면서 걍 가려는데 나 붙잡고

갑자기 막 너 몇살이냐면서 궁시렁 거리면서

반말하면서 나 부르길래 걍 개무시하고 가던길 갔는데

초면인데 내 팔을 쎄게치면서 반말까길래 쌍욕나오려다 참음

걍 첨부터 무시하는게 맞았냐???니들이면 어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