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좋아한다는 것이. 이름도 모르는 사람을 좋아하는 경우도 있지 않나? 같은 강의실에서. 등굣길에서. 학교에서. 학원에서. 이름도 모르는 사람을 혼자 좋아하게 된 경우.. 말도 걸지 못하고 멀리서 바라보며… 마음 속에 그 사람의 복제품을 만들고 미화하며, 실제 모습보다 더 완벽하게 빛나게 그린다.
너희들은 이름도 모르는 사람을 좋아해본 적이 있냐?
MUMU(maoruya2)
2025-10-09 2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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