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미 강을 건너서


아 시발 은근히 불쌍하니까 저게


이런 마음 가지면 안되는데


저 새끼 패서 뭐가 남냐고요


내가 참 많을 생각을 했어 저거 보면서


와.... 저런 걸 말 트인 동물이라고 하나?


뭐 이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