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미 강을 건너서아 시발 은근히 불쌍하니까 저게이런 마음 가지면 안되는데저 새끼 패서 뭐가 남냐고요내가 참 많을 생각을 했어 저거 보면서와.... 저런 걸 말 트인 동물이라고 하나?뭐 이정도?
병원 꾸준히 댕기라
하 저게 나 예전부터 너무 크게 계속 건드렸는데 찐따도 찐따지만 저 새끼 무의식에서 나오는 발상과 악행들의 최대 피해자가 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