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땜에 자취생활 청산하고 본가 돌아온지 2년 됐는데
그동안 20키로 찜. 잼민이일 때 선수 준비 하느라
69키로까지 쪘던 때 제외하고는 평생 62키로를 넘어본 적이 없음
이 얘길 왜 하냐면 그때는 살이 쪄도 근육이 대부분이라
몸만 커졌지 얼굴에 변화 없었단 말야
근데 이번에 20키로 찌고나서
2년동안 한번도 안 쳐다본거울을 봤는데
막 내 얼굴 막 양옆으로 엄청 늘어나 있더라? 진짜 신기했음
여기서 좀 더 찌면 토마스 기관차 얼굴 나올 거 같은데
그냥 그렇다고... 딱히 내 얼굴에 충격 먹은 건 아니야..(맞음)
다이어트 할거야...
먼선수?
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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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흐흑 알겠습니다
난 40키로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