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구요 제가 10년전 고딩 시절때 키가 168cm 몸무게는 97kg 이었거든요? 지금은 62kg 정상체중이지만요.. 

 

그런데 제가 고딩 시절때.. 저희 엄마의 말을 안듣고 용돈 받은걸로 맨날 몰래 짜장면 시켜먹고 밤에 치킨을 시켜먹고... 

 

하루에 맨날 라면 5개 끊여 먹었거든요? 그렇다보니 저희 엄마가 그만 좀 쳐먹으라고 말을 해도 듣지를 않아서.. 옷걸이로 맨날 뚜들겨 맞고 밤 새벽에 팬티 바람으로 내쫒김을 당한적이 많았거든요..

  

아무튼 여러분들도 저 처럼 이렇게 부모님한테 맞은적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