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정말 맨날 배달 시켜먹고 하다가 누웠을때 턱 접히는거 보고 엿됏다 싶어서 9월 176/96 시작해서 지금까지 매일 식단하면서 주 6회 헬스장가서 루틴대로 운동하고 유산소 5키로씩 인터벌로 하다가 추석부터 야외에서 러닝하는데 확실히 삶이 우울한것보다 긍정적이게 생각하는게 많아지고 누굴 만날때마다 살 많이 빠졋다? 소리를 들으니깐 자존감도 올라감
지금 딱 40일 정도 지난거같은데 8키로 정도 빠졌고 눈바디가 확실히 체감되는게 손목 인대가 이제 평상시에도 보이고 청바지도 원래 입던 청바지보다 주먹 하나가 넘게 남아서 그냥 매일매일 운동 다니는게 재밌음
나는 이대로 정상체중가서 유지어터 하는게 목적인데 다들 화이팅 !
유지가 증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