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식한 사람들도 이해해
뭐 수저 잘못 물면 불화도 많고 돈 벌기 바쁘고
공부할 시간이 없어 물론 있어도 안하는 애들도 많지만
장애인들도 이해해
자신이 장애인 되고 싶어서 장애인 되는 것은 아니잖아
근데 절대 이해못해주는 부류는
질투와 무지함의 신념에 절여지고 심연에 빠진 애들
나대는 애들도 뭐 잘해주면서 나대면 내가 이해해
냄새가 좋으면 딱히 뭐라 안해 친하게 지내려하지
근데 잘해줄 때 호의를 타서 농사를 치든 설계를 치든
공사를 치든 욕심에 눈을 떠서
대가리 속에서 지랄난 발상하는 새끼들
난 그런 경우를 알면서 봐주는 경우가 많았어
잘해주면 좀 바뀔 줄 알고
그걸 기대했는데 뒤통수를 갈긴다면
내가 쓴 시간과 감정 노력 이해 배려 신뢰 돈 지식 스승질등등
그냥 총체적으로 깨지는데 내가 병신짓한 꼴이지
선함을 전도해주다가 뒤통수를 쎄게 맞아봐
근데 그 사람이 앞에서 똥내 풍기며 인격들을 건들며 나대요
가만히 볼 순 없는 노릇이야 ㅇㅈ?
병신이면 그냥 병신답게 놀아야지
왜 자신의 똥내나는 가짜 허수아비를 만들고
지랄 쌩쑈를 하냐 이거지
내 입장에선 재수없음을 넘어서
데스노트 내가 괜히 산줄아냐
기분은 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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