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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 떨면서 막 말도 제대로 못하던 아저시..
안쓰러워서 막 꼬옥 안아주면서
아구 추워서 우째 아구아구 했더니
집가서 전화로 사귀자고 했던 아저시..
잘 지내나..
요즘 환절기라 밤에 추운데..
벌벌 떨고 잇겟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