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끔 펜터민 계열의 식욕억제제를 먹는다


장점은  식욕이 억제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것도 있지만


사람이 굉장히  밝아지고  삶이 즐거워 지고 집중력이 좋아진다는건데.


한때  벌크업 한다고 1년이상 안먹은 적이 있다.


그랬더니  ... 글쎄  우울증이 오는거야.  


그런데  머랄까..  견딜만한 우울증?


이말이 머다?  사람들은  죄다 우울하게 살아가는게  정상적인 상태라는걸 알아버림 소름~~


그래서  1년만에 다시 먹었더니  우울증 치료가 되고 있음 


진짜 한동안 무기력증과 우울증 때문에 힘들었는데  싹~ 좋아지고 있음  다시 먼가 들뜨고


즐거워 지기 시작함.  이약은  우울증 치료약으로 나왔어야 한다 


이약의  성분에 들어가 있는 효능 : 우울증 치료  , ADHD 치료 , 식욕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