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시간 끝나갈쯤 좀 회사에 여자무리에서 대장같이 행동하고 싸가지 없던 여직원이 ㅇㅇ씨 운동 열심히하네? 가슴 탄탄하다 이러면서 가슴하고 허벅지 주무르고 가던데 여직원끼리 나 지나치면서 막 깔깔 웃고 떠들면서 나가던데 순식간에 회사 분위기 조용해지고.. 내가 저년들한테 ㅈㄴ쉬워보였나? 아님 날 비웃는건가 머릿속에 게속 생각나더라 여초 직장이라 내가 뭐라 할수도없을거같고 좀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