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해서ㅜ10키로 감량했고 더 빼야돼서

식단도 밥 130 / 닭찌 100g 이런식으로 세끼 먹기 시작했는데

10키로 빼면서도 없었던 식욕이 갑자기 개쎄게와서 이틀 내내 닥치는대로 쳐먹음 오늘이 4일째인데 3일차부터는 진짜진짜 그동안 먹고싶었던 떡이랑 술빵같은걸로 먹는중.. 조절이 아예 안되는데 이렇게라도 내 뇌와 몸을 달래고 있는 중임.. 새벽운동+저녁운동으로 운동량 늘리고 비상모드 들어갔는데 이거 몸에 문제 생긴거임? 호르몬 문제라던가 ㅜ 걍 의지박약인가 이렇게 주체 못할정도로 식욕 돌았던건 처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