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잔하고 모텔로 갔는데요 저는 순수해서 어쩔줄 몰라하면 테이블 의자에 앉았고 여친은 침대에 누워있다가 답답했는지 일어나서 저를 지긋이 쳐다 보더군요 근데 어두컴컴한데 모텔 조명 하나 딱 켜져있고 그 조명 밑에 앉아있는 여친.. 조명에 비친 그녀의 모슥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여우에게 홀려버렸단 느낌이었죠 그때가 가장 흥분되고 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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