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좌석 비었는데 ㅡ 몰랐다가 

나중에 미친 할망구가 와서 눕코노미 시전했음


근데 발냄새나서 깸..


아니 나중에 ㅅㅂ 승무원 호출해서 

여기 예약했는지? 원래 사람이 있는 건지?

물어보는데 나는 몰라 ㅇㅈㄹ 하고 가버림


아니 말도 안끊났는데 ㅅㅂ

개같은 베트콩 새끼가 그냥 가냐..


ㅈㄴ 열받아서 한국인 승무원한테 가서 따짐.

 쓰레기 ㅈㄴ 버리고 옴.

ㅅㅂ 애새끼면 이해라도 하지..

발냄새 ㅈㄴ 불쾌함

가져간 다이소 싸구려 향수 ㅈㄴ 뿌림.

거지같아서 세상...


에어아시아 세부퍼시픽 팬퍼시픽 등등 외항사 다 탔어도

이런 ㅈ같은 경우가 없었는데

최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