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살면서 재수햇는데
아침- 학사밥 (자느라 거의 안먹)
점심- 학원밥 먹기 (소화안돼서 소식)
저녁- 학사밥 먹기 (석식시간에 쉬려고 자주 거름)
이런식이엇는데.. 영양이 결핍돼서 면역력이 와장창된거여
목이랑 몸에 빨간색 반점이 엄청 생기는데 간지럽고..
(목에 생기는게 ㄹㅇ 스트렛스)
잔여세제도 못버텨서 재봉선마다 피부가 모기물린거처럼 부푸는거셈,,
이런적이 20 평생 첨이라 너무 무서웟고
병원갓는데 장미색비강증<<이라는거셈
근데 치료법이 잘먹고 스트레스 안받는거인거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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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로 몸 면역력 깨지면 이것저것 잘 생기는 듯 여름에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았더니 손에 수포 올라오더라 찾아보니 한포진이라던데.. 계절성이었는지 뭔지 날 시원해지면서 바로 사라짐ㅋㅋㅋ 근데 스트레스 없어진 게 큰 것 같기도?
맞아 스트레스가 진짜 돌은게.. 손 끝도 벗겨지고 머리카락 빠지고.. 몸을 아프게 하나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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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행복하게 생각해야대 - dc App
으으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