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 ㅈㄴ ㅈ같아서 우울해짐


부모도움도 안되고 전부터 남편이었어

남의 편..


너무 자식편에서 자식생각만 하고 사는 ㅈ같은 부모도 많은데

왜 아무것도 생각도 안하는 부모가 내부모인지


팔자가 ㅈㄴ ㅈ같은거 ㅇㅇ


진짜 열심히 잘해준 부모들은 유학보내고도 내가 해준게 없다 ㅇㅈㄹ 떨더만.. 환경도 돈도 신경도 관심도 없는 부모는

내가 안해준게 뭐가 있냐 ㅇㅈㄹ 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