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0년전 20살때 중소기업에서 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CCTV가 없는 화장실에 끌려가서 싸대기를 몇번 때리거나 다리를 걷어차는 등... 폭행을 당했었는데요..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하거나 신고를 하지 않았었는데요.. 

 

30살인 지금은 무직 상태이지만 만약에 또 이런 사태가 벌어지면 어떡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