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만 커서는


차라리 상고나와서 대기업 취업할껄..


내꿈도 어차피 안될 것을

뭐하러 고생만하고 인생망해서  이렇게 살게 된 거냐고ㅠㅠ


애미애비 없이 태어나서..

누가 밀어주면서 시켜줄 것도 아닌데..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