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는 한달 반 주기로 잘랐는데 살빼고나선 그 주기가 4주로 줄어듬 그냥 생각날때 예약하고 자르러가는데 그 주기가 엄청 짧아짐

요즘 미용실 가격도 너무 올라서 일년에 거의 20만원씩 나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