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 70년대에는 5명 이상을 낳았구요 

 

90년대에는 거의 2 ~ 3명을 낳았습니다. 

 

지금은 아이를 하나만 낳는것 조차도 벅차서 외동 비율이 증거하고 있구요... 

 

요즘에 태어나는 아기들이 나중에 결혼을 안하고 혼자 살거나 비혼주의가 된다면 서로 의지 할 사람이 없고 그 아이가 부모들 처럼 늙어서 죽으면 누군가가 장례를 치뤄줄 사람도 없게됨요.. 

  

게다가 옛날 처럼 본가에 놀러가서 친척들을 자주 보거나 왕래를 하던것도 점점 사라져 가고 있구요 

 

그래서 아이를 함부로 낳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