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키로에서 밖에서 10km 걸었습니다

식단은 370칼로리 닭가슴살 볶음밥에 김자반 그리고 계란은 먹을 때 있고 안먹을 때 있습니다


7~8주 정도에 10키로 감량했는데 식단을 저렇게만 하니까

영양소가 부족했는지 기립성 저혈압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저 식단에 된장국이나 계란후라이에 소금

쳐서 먹으니 기립성 저혈압이 안오더라구요


하지만 지금 운동을 하든 안하든 88~89 왔다갔다 하네요


이제 염분 줄이고 뛸 수 있는정도 왔으니 빡쎄게 하면 될까요?

아니면 기립성 저혈압 안오게끔 염분 섭취 꾸준히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