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돼헌은 타바스코소스 제조과정에서
고추를 발효시킨다는 부분에 주목했음
게돼헌은 고추를 3년동안 발효시킬수 없다.
그는 발효된 고추의 풍미를 상상했다.
고추는 발효과정에서 약간의 감칠맛과 단맛이 더해질것이고
풋내는 사라질 것이다, 그러므로 고춧가루에
식초+미원+설탕을 넣고
고추의 풋내를 제거하기 위한 일환인 끓이는 과정을 거치면
그럴듯한 수제 타바스코 소스가 될것이다, 게돼헌은 결론내렸다.
수제타바스코 소스 완성했구먼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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