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신적으로 힘들때 엄청 도움을 많이 주셨음
근데 내가 언재 좀 힘들다 그랬을때 좀 늦게 답이와서 아 선생님이 이제 좀 나를 버거워하시는구나 하고
내가 그 후로는 혼자 좀 이겨내려고 노력했음..
그 이후로 연락을 거의 못했음 내가 공부하느라바쁘기도했고..
비타500한박스 사서 가면 반갑게 맞이해주시려나
아니면 욕안먹으면 다행인건가
그냥 뵙고싶네
나 정신적으로 힘들때 엄청 도움을 많이 주셨음
근데 내가 언재 좀 힘들다 그랬을때 좀 늦게 답이와서 아 선생님이 이제 좀 나를 버거워하시는구나 하고
내가 그 후로는 혼자 좀 이겨내려고 노력했음..
그 이후로 연락을 거의 못했음 내가 공부하느라바쁘기도했고..
비타500한박스 사서 가면 반갑게 맞이해주시려나
아니면 욕안먹으면 다행인건가
그냥 뵙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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