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먹은 음식은 바로 지방으로 탄수화물로 .. 안갑니다. 

2주는 지나야됩니다.



일단 최단기로 눈에띄게 빠지는건 수분이에요.. 

운동 빡세게.. 하거나 식단 빡세게 해서 한달 2kg 을 뺀다고 생각해봅시다.


한달 2kg? ㅋㅋㅋ

님들,.. 이 2kg 중에 지방은 겨우 0.5kg 수준밖에 안됩니다.

거즌 1.0kg 이상 수분이 증발한겁니다. 수분이



진짜 지방이 빠지려면 2달은 다이어트 해야합니다. 2달은..

처음 2개월 빡씨게 다이어트 하잖아요? 

그럼 이때부터 지방이 타면서 다이어트가 가속이 붙습니다. 


그래서 3개월째 빠지는 속도는 그전 2개월동안 뺏던거 보다 빠릅니다.



몸뚱이도 아는거에요 

한달째였을 떄는 몸뚱이가

"밥을 좀 안처먹네.. 운동좀 하네?" 뭐..지방..탄수화물..많으니 걱정 ㄴㄴ" 이생각으로 탄수화물 주로 태우다가.


2달째 이상 부터 "어?..벌써 두달째.. 이렇게 산다고?..어? 예전하고 뭔가 다른데.." 라면서 변화를 준비 합니다. 

이때부터 지방을 본격적으로

뇌에서"밥좀 처먹어라!! 평소보다 밥이 적게 들어 오잖아!! 배고프라고 " 신호를 존나게 보내요..

이때 배고파서 성격 민감해지고 날카로워지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나머지 3개월째 부터는 변화한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는 판단을 합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살기 위해서는 지방이 평소보다 적게 들어오니 탄수화물은 들어오는 즉시 다 태워 열량을 보충한다"

여기서 살아 존나 쭉쭉빠집니다. 그래서 3개월째 는 진짜 살빠지는 속도가 엄청나요..



니의지가 문제가 아니라 몸뚱이가 알아서 하게 해야하는게 포인트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