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잘에 개여우처럼 생겨서 아지매들과 할매들을
들었다놨다하고 잠깐 일하다 짤린 알바년의 하트까지
겟또하고 사장님까지 꼬셨다가 지 와꾸와 나이,
앞으로의 전망을 뒤늦게 깨우치고 퇴사후 헬스트레이너가
될거라했지만 어째서인지 야가다 현장에서
발견된 그놈의 매출을 뛰어넘는것!
그녀석이 할매들과 아지매들을 홀려서 찍었던 매출은
아직까지 전설이다...
존잘에 개여우처럼 생겨서 아지매들과 할매들을
들었다놨다하고 잠깐 일하다 짤린 알바년의 하트까지
겟또하고 사장님까지 꼬셨다가 지 와꾸와 나이,
앞으로의 전망을 뒤늦게 깨우치고 퇴사후 헬스트레이너가
될거라했지만 어째서인지 야가다 현장에서
발견된 그놈의 매출을 뛰어넘는것!
그녀석이 할매들과 아지매들을 홀려서 찍었던 매출은
아직까지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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